광주관광공사, '전남광주 미식' 수도권에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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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관광공사가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광주의 대표 미식 브랜드를 선보이며 전국단위 판로 확대에 나섭니다.
공사는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일주일간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서울 식품행사장에서 전남광주미식을 주제로 한 팝업스토어 ‘광주를 잇(EAT)다’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팝업스토어에는 '궁전제과'를 비롯해 '느린먹거리 부각마을'과 '창억떡', '형제송정떡갈비' 등 광주를 대표하는 미식 브랜드 4곳이 참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