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기 법정 최고형 선고 촉구 온라인 서명 4만 7천 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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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이채원 양을 잔혹하게 살해한 가해자 장윤기의 엄벌을 촉구하는 서명에 시민 4만 7천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고 이채원 학생 추모모임은 피고인 장윤기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 선고해달라는 내용으로 올린 온라인 서명에 어제까지 4만 7천 명 이상의 시민이 뜻을 함께 했다고 밝혔습니다.
연령대별로는 10대 이하가 19%, 20대가 41.1%로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습니다.
추모모임측은 오는 31일 예정된 장윤기의 결심공판에 앞서 서명지와 탄원서를 담당 재판부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