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지역 국회의원, 국고 확보 공동 대응
페이지 정보

본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지역 국회의원들은 오늘 국회에서 통합이후 첫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지역 현안 해결과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협의회에는 민형배 시장과 양부남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 지역 국회의원 13명,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습니다.
시는 내년 국고 건의사업 30건을 설명하고, 정부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아울러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추진 상황과 핵심 기반시설 구축 방향을 공유하고 국회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