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식당서 집단식중독 의심 증상…보건당국 역학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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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의 한 음식점에서 식사를 한 손님들이 집단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서구에 따르면 지난 23일부터 서구 화정동의 한 한식뷔폐에서 음식을 먹은 손님 20여명이 구토와 설사 등 식중독 의심 증상을 보인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서구는 해당 식당의 검체를 채취해 광주시 보건환경연구원에 역학조사를 의뢰하는 등 정확한 발병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