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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동원 육성 기록 기증...역사 증언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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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재훈기자 댓글 0건 조회 49회 작성일 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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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자의 육성 기록이 시민단체에 기증됐습니다.


일제강제동원시민모임은 황소미 씨가 조부 고 황광룡 씨 관련 자료를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자료에는 50분 녹음과 국가기록원 기록 등이 포함됐습니다.


황씨는 1942년 일본 조선소에 강제 동원됐다가 1944년 탈출해 귀향했습니다.


시민모임은 자료를 전시와 연구에 활용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