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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전남도의장 "통합시청사·의회 위치 7월전 확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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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종신기자 댓글 0건 조회 46회 작성일 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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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은 오늘 "전남광주 통합의 첫 단추인 통합 특별시 주청사와 통합 의회 위치는 반드시 7월 1일 출범 이전에 확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의장은 임시회 본회의에서 개회사를 통해 "전남·광주통합특별법에 3청사를 균형 있게 운영하도록 명시된 만큼, 동부청사·무안청사·광주청사의 역할과 기능을 명확히 구분하는 구체적인 실행계획이 조속히 마련돼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행정통합을 위한 준비 예산이 삭감된 것과 관련해 "정부가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던 통합의 의지와 진정성이 약화한 것에 대해 큰 유감을 표한다"며 "특별교부세 건의와 시도 예비비를 비롯한 자체 재원 마련에 나서 주시길 바란다"고 제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