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초콜릿에 숨긴 필로폰 5kg…라오스인 검거, 총책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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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와 초콜릿 속에 숨겨 들여온 필로폰 5kg이 세관에 적발됐습니다.
관세청 광주본부세관은 필로폰을 밀수입한 혐의로 라오스 국적 30대 남성을 검거해 검찰에 구속 송치했습니다.
이 남성은 태국발 특송화물에 마약을 숨겨 국내로 들여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세관은 국정원 첩보를 바탕으로 수신지를 특정해 추적한 끝에 택배를 받던 현장에서 긴급 체포했습니다.
해외 총책은 도주한 상태로 세관은 공범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