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K-패스 연계 ‘광주G-패스’ 지원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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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중동 전쟁으로 인한 고유가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이달부터 9월까지 정부 정책과 연계한 ‘대중교통비 지원’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이달부터 9월까지 6개월동안 시차 출퇴근 시간대의 ‘케이(K)-패스’ 환급률을 높이고, 케이(K)-패스 기반 정액 패스인 ‘모두의 카드’ 기준금액을 절반 수준으로 낮추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이에 발맞춰 정부 정책과 ‘광주 지(G)-패스’ 중 혜택이 더 큰 쪽을 자동 적용해 지원폭을 넓힐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