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원유 불안 여파...광주 대중교통 이용 증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진재훈기자 댓글 0건 조회 49회 작성일 26.04.15 본문 중동 전쟁 여파로 공공기관 차량 이용 제한이 강화되면서 광주 지역 대중교통 이용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에 따르면 2부제 시행 이후 지하철 이용객은 36만8천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5.8% 증가했습니다. 시내버스 이용객도 6%가량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공기관 주차장은 한산해진 반면 인근 도로 불법 주차는 늘어나는 등 부작용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교통비 환급 제도인 ‘G-PASS’ 이용 증가도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전글 민주당 화순·장성 경선, 대리투표 의혹 잇따라 26.04.15 목록 다음글 기본소득당 "광주 광산을에 보궐 후보 내겠다" 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