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3월 무역수지 18억1천만 달러 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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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광주·전남 무역수지가 18억1천만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광주본부세관이 발표한 3월 수출입 동향을 보면 광주·전남 수출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31.7% 늘어난 59억9천만 달러, 수입은 33.5% 증가한 41억7천만 달러를 나타냈습니다.
광주는 반도체와 수송장비 수출이 크게 늘었으나 고무 타이어와 튜브, 가전제품 등은 감소했습니다.
전남은 석유제품, 기계류와 정밀기기 등의 수출이 증가했고, 철강제품과 수송장비 등은 줄었습니다.(사진제공=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