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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단체·광주 시민사회, 이스라엘 가자 공습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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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재훈기자 댓글 0건 조회 25회 작성일 2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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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관련 단체와 광주 시민사회가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군사행동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5·18 3단체는 성명을 내고 “민간인에 대한 무차별 공격은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다”며 “국제 인도법을 훼손하는 반인륜적 범죄”라고 밝혔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관련 발언에 대해서는 “국가 지도자로서 당연한 책임”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광주시민단체협의회 등도 5·18민주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쟁 범죄를 규탄하는 국제적 양심에 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국민의힘을 향해 전쟁 범죄 비판을 정치 공방으로 몰아간다며 비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