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광주 북구·광산구청장 후보, 김주업·정희성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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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광주시당이 김주업 광주시당위원장과 정희성 지방자치위원장을 6·3 지방선거 광주 북구청장·광산구청장 후보로 각각 확정했습니다.
북구청에서 20년 동안 근무하다가 퇴직한 김 후보는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을 거쳐 현재 올바른 광주의료원 설립 시민운동본부 공동대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진보당 공동대표를 지낸 정 후보는 민주노총 부위원장과 광주시 농민수당 공동추진위원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