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반려동물 동반 외식문화 확산’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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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반려동물 양육 인구 1500만 시대를 맞아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한 ‘건전한 외식문화’ 조성에 앞장서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시는 오늘부터 17일까지 5일간 주요 역세권과 상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5개 자치구를 순회하며 ‘반려동물 동반출입 음식점 홍보 캠페인’을 벌일 계획입니다.
캠페인에서는 반려동물 동반출입 가능 음식점 제도와 등록 절차 안내를 비롯해 영업자·이용객 준수사항과 위생 지침 홍보, 책임감 있는 반려문화(펫티켓) 안내 등이 진행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