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서 가축 전염병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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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와 아프리카 돼지열병 등 가축 전염병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전남에서는 지난해 12월 19일 영암의 육용오리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이후 나주, 곡성 등지에서 모두 9건이 발생했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지난달 26일 영광의 한 돼지 농장에서 발생한 이후 2건이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는 가용한 모든 소독 자원을 동원하는 등 가축 전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막기 위해 도내 471개 돼지농장을 대상으로 축사 내부의 환경을 면밀하게 조사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