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서 화물차가 전력 개폐기 들이받아 900호 정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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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0일) 오전 10시 쯤 순천시 왕지동의 한 도로에서 물품을 배송하던 화물차가 지상 개폐기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다.
이 사고로 전력 선로 밸브 역할을 하는 개폐기에 불꽃이 튀면서 인근 아파트와 상점 등 약 900호가 정전됐다 1시간 만에 전기공급이 재개됐습니다.
한전과 순천시는 화물차가 후진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20일) 오전 10시 쯤 순천시 왕지동의 한 도로에서 물품을 배송하던 화물차가 지상 개폐기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다.
이 사고로 전력 선로 밸브 역할을 하는 개폐기에 불꽃이 튀면서 인근 아파트와 상점 등 약 900호가 정전됐다 1시간 만에 전기공급이 재개됐습니다.
한전과 순천시는 화물차가 후진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