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호남 떠난 20대 1만6천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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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호남을 떠난 인구가 20대를 중심으로 1만6천여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호남권 지역경제동향을 보면 호남을 떠난 인구 중 20대가 1만5천760명으로 가장 많았고 10대 2천660명, 30대 2천545명 등 학업이나 취업으로 인한 순유출이 주를 이뤘습니다.
지역별로는 광주가 1만3천678명이 줄어든 반면 전남은 1천334명이 순유입됐습니다.

지난해 호남을 떠난 인구가 20대를 중심으로 1만6천여명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호남권 지역경제동향을 보면 호남을 떠난 인구 중 20대가 1만5천760명으로 가장 많았고 10대 2천660명, 30대 2천545명 등 학업이나 취업으로 인한 순유출이 주를 이뤘습니다.
지역별로는 광주가 1만3천678명이 줄어든 반면 전남은 1천334명이 순유입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