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찾아낸 신규 물질, 살모넬라 치료 효과 탁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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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인공지능(AI) 기술로 찾아낸 신규 펩타이드가 염증성 장질환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진은 섬과 연안 야생생물에서 확보한 대규모 유전정보를 기반으로, 인공지능 분석 기술을 활용해 항균 기능이 우수할 것으로 예측되는 펩타이드를 선별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후 인공지능 예측 결과를 토대로 단계적인 실험 검증을 수행했고, 기존 탐색 방식보다 신약 후보 물질을 보다 신속하고 정밀하게 찾아냈습니다
인공지능 기술로 찾아낸 펩타이드가 살모넬라 감염으로 인한 장 염증을 효과적으로 완화하는 것을 실험 결과로 확인했으며, 염증 유발 물질의 분비를 조절하고 장 점막을 보호하는 작용도 나타났다고 연구진은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