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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광주시장 "국민이 듣고 싶은 말은 파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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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창훈기자 댓글 0건 조회 83회 작성일 25.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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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광주시장은 오늘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심판 선고일이 지정되자 "오는 4일 오전 11시 국민이 듣고 싶은 말은 파면"이라고 말했습니다.


강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12월 3일부터 오늘까지 단식과 행진, 삭발, 농성, 삼보일배, 밤샘 시위가 이어졌다"며 그간의 탄핵 촉구 시위를 열거했습니다.

강 시장은 지난달 10일부터 출퇴근 시간을 이용해 윤 대통령 파면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해왔습니다.

전날 밤에는 퇴근 후 서울 헌법재판소 앞을 찾아 윤 대통령 즉시 파면을 요구하며 피켓 시위를 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