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지사 "헌재, 윤 대통령 파면 결정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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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 오전 전남도청 앞 사거리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을 촉구하며 1인 시위를 벌이고, "헌법재판소가 8대 0으로 파면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지사는 "헌재의 역할이 민주주의의 근간을 지키는 데 필수적"이라며, "기각될 경우 민주주의가 위협받을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항소심 재판을 방문한 것에 대해서는 "정치적 의미는 없으며, 민주질서 회복을 위한 입장"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