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병원 이성수·엄광현 교수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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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 이성수 교수와 약리학교실 엄광현 교수가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사업' 대상에 선정됐습니다.
사업 선정에 따라 이 교수는 난청 유전자치료 시스템 연구비로 2029년까지 총 13억원을 지원받게 됐습니다.
또 엄 교수는 콜레스테롤 조절 약제 개발에 2026년까지 7억5천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습니다.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은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보건의료 현장 수요와 연계한 신기술 융합연구를 수행하는 젊은 의사과학자를 지원하는 사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