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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힌츠페터 국제보도상에 '인사이드 가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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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범기자 댓글 0건 조회 30회 작성일 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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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힌츠페터 국제보도상 대상에 가자지구 현지에서 전쟁의 참상을 기록한 팔레스타인 기자들의 영상 등을 세상에 알린 '인사이드 가자' 언론인들이 선정됐습니다. 


2026 힌츠페터 국제보도상 조직위원회는  '인사이드 가자'의 엘렌 람 트롱과 얀 올리비에 등을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직위는 심사평에서 "강력한 증언과 세계적 뉴스를 공감, 정확성, 뛰어난 저널리즘으로 엮어낸 작품이다"고 밝혔습니다.


힌츠페터 국제보도상은 5·18의 참상을 영상으로 기록해 전 세계에 알린 고 위르겐 힌츠페터의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지난 2021년에 제정됐으며 시상식은 오는 11월 5일 광주 동구 옛 전남도청에서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