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과 기술의 융합…'ACT 페스티벌 2026' 내달 8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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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기술이 한데 어우러진 융복합 축제인 'ACT 페스티벌 2026' 행사가 다음달 8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펼쳐집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ACT 페스티벌에서는 '아이, 휴먼: 테크네세(世)에 응답하기'를 주제로 10개국 29개 팀이 참여해 인간과 기술의 관계를 탐색해보는 다양한 예술 공연이 펼쳐집니다.
특히 독일 작가 안네 임호프의 영상 '아바타(Avatar)', 백남준이 1964년 처음 선보인 '로봇 K-456'과 같은 설계로 1996년 제작한 작품 '로봇 K-456' 등이 처음으로 선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