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AI 영농형 태양광 스마트팜 실증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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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농업의 에너지 비용 부담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인공지능(AI) 영농형 태양광 기반 스마트팜 실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의 목표는 온실 지붕과 측면용 투과형 태양광 모듈, AI 기반의 환경·에너지 통합 운영 플랫폼을 개발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작물 생육 환경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태양광 발전과 에너지 자립을 동시에 실현하는 스마트팜 기술을 검증하게 됩니다.
정부와 통합특별시가 170억 원을 지원하고 참여기관이 54억 원을 부담해 2029년 3월까지 추진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