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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 “573억 반영 ‘0원’...전남광주 의원 무능·직무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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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재훈기자 댓글 0건 조회 42회 작성일 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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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전주연 광주 광산구을 국회의원 후보가 지역 정치권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전 후보는 오늘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남광주특별시 출범 관련 예산 573억 원이 정부 추경에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며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전 후보는 “압도적 지지로 당선된 의원들이 중앙정부에 목소리조차 내지 못했다”며 “민심을 배신한 무능이자 직무유기”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정부에는 특별교부세 즉각 지원을 지역 국회의원과 민형배 후보에게는 입장 표명을 요구했습니다.


이와함께 수도권 집중을 부추기는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계획 중단과 전남광주 이전을 촉구했습니다.


전 후보는 “전기와 물이 부족한 용인에 산단을 추진하는 것은 예산 낭비이자 환경 파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진보당 의원 단 한 명만 있어도 전남광주 정치는 달라진다”며 “무능과 나태를 깨우는 정치로 특별시 성공을 이끌겠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