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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해상서 50대 선원 어구에 끼여 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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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종범기자 댓글 0건 조회 40회 작성일 26.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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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9일) 오전 6시 55분쯤 신안군 자은도 인근 해상 어선에서 조업중이던 50대 A씨가 어구에 몸이 끼였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


출동한 해경과 소방당국이 심정지 상태에 있는 A씨를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지만 숨졌습니다.


사고당시 A씨는 선원 7명과 함께 조업 중이었으며 해경은 선장과 선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