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버스가 도로에 멈춰 선 승용차 추돌…2명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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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버스가 도로에 멈춰 선 승용차를 들이받아 1명이 숨졌습니다.
어제(25일) 오후 2시 50분쯤 광주 광산구 소촌동 운수 나들목 인근 도로에서 관광버스가 도로에 멈춰 서 있던 승용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인 70대가 크게 다치고 조수석에 타고 있던 8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사고 당시 관광버스에는 승객이 타고 있지 않았는데 경찰은 승용차가 도로에 멈춰 선 이유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인 70대가 크게 다치고 조수석에 타고 있던 80대 남성이 숨졌습니다.
사고 당시 관광버스에는 승객이 타고 있지 않았는데 경찰은 승용차가 도로에 멈춰 선 이유 등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