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광주 평동산단 노동자에 반값 아침 식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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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오늘 평동종합비즈니스센터에서 산업단지 노동자 조식 지원사업인 '간편한 아침 한끼' 3호점 개소식을 하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이 사업은 산단 노동자들이 바쁜 출근 시간에도 부담 없이 아침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복지정책이입니.
주요 메뉴는 김밥 1천원, 샌드위치 및 샐러드 3천원 등으로 저렴한 가격에 간편하고 균형 잡힌 식사가 제공됩니다.
농협중앙회 광주본부는 평동점 개소를 축하하며 500만원 상당의 쌀을 기탁해, 사업 취지에 힘을 보탰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