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공공청사 차량 5부제...시행 첫날 차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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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사태에 따른 에너지 절약 조치로 공공부문 차량 5부제가 시행된 첫날, 광주·전남 주요 공공청사는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 속에 운영됐습니다.
광주시청은 지난 2021년부터 직원 차량을 대상으로 5부제를 운영해온 만큼 대부분 운전자들은 익숙한 분위기였고 주차장 앞에서 정체나 혼란은 보이지 않았습니다.
시행 첫날인 만큼 위반 차량은 현장에서 되돌려 보내는 방식으로 운영하며 참여를 유도했습니다.
다만 민원인 차량과 경차, 친환경 차량, 장애인·임산부·유아 동승 차량, 긴급 차량 등은 예외적으로 상시 출입이 가능합니다.(사진제공=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