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공공 차량5부제 단속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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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사태로 내일부터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요일제) 단속이 강화되는 가운데 광주시가 출입구부터 차단하는 기존 방식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또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 할 수 있도록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다만 친환경 차량인 전기·수소차를 비롯해 장애인 사용 자동차, 임산부·유아(미취학 아동) 동승차량 등은 5부제에서 제외됩니다.

중동 사태로 내일부터 공공부문 승용차 5부제(요일제) 단속이 강화되는 가운데 광주시가 출입구부터 차단하는 기존 방식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또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 할 수 있도록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다만 친환경 차량인 전기·수소차를 비롯해 장애인 사용 자동차, 임산부·유아(미취학 아동) 동승차량 등은 5부제에서 제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