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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전남광주광역의원 후보들, 특별시의회 불균형 해소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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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심창훈기자 댓글 0건 조회 41회 작성일 26.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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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전남광주특별시의원 후보들은 오늘 광주시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시의회 대표성 불균형 해소를 위해 중대선거구제 도입과 비례대표 확대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현행 설계대로면 특별시의회는 전남 61명, 광주 23명으로 구성돼 광주 시민의 표가 과소평가된다"며 "광주 6만9천명, 전남 3만2천명으로 대표 인구 격차가 커 민의 왜곡이 발생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광주 의원 정수를 확대해 의회 형평성을 확보해야 한다"면서 "광주 시의원 선거에 중대선거구제를 도입해 의원 정수를 40명 수준으로 늘리고, 비례대표도 3명에서 10명으로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