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김밥.떡볶이 등 간편식 판매업소 위생관리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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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봄철 나들이 증가에 따른 식중독 예방과 음식점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오늘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식품접객업소 위생관리 컨설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컨설팅 대상은 김밥 404개소, 떡볶이 121개소, 분식 132개소를 비롯해 핫도그·컵밥 등 기타 간편식 판매업소 등 696개 업소입니다.
주요 상담(컨설팅) 내용은 조리장·보관시설·기구의 위생관리 상태와 위생모·마스크 착용 등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사용 여부, 남은 음식 재사용 여부, 식재료 구분 보관 및 교차오염 방지 여부 등입니다.
광주시는 이와함께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와 광주·전남 행정통합에 대한 대시민 홍보도 병행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