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1월 무역수지 8억2천만 달러 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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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지역의 지난달 무역수지가 8억 2천만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광주본부세관이 발표한 '광주·전남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1.3% 감소한 47억 4천만 달러, 수입은 3.5% 감소한 39억 2천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광주지역의 수출은 29.4% 증가한 15억 달러, 수입은 36.9% 증가한 8억 천만 달러로, 무역수지는 6억9천만 달러 흑자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역의 수출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11.1% 감소한 32억 4천만 달러, 수입은 10.4% 감소한 31억 천만 달러로, 무역수지 1억 3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