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4대 권역 개발…80만 인구 유입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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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지사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를 기존 3축에서 남부권을 더한 ‘3+1축’ 4대 권역으로 재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광주권은 AI와 반도체 메가클러스터, 서부권은 에너지와 해양 허브, 동부권은 이차전지와 로봇 제조거점, 남부권은 K-푸드와 그린바이오 중심지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전남도는 이를 위해 450조 원 투자와 80만 인구 유입을 목표로 기업유치 전담반을 가동할 방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