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호남권 국도 예상 교통량 일 35만대…8.9%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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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 연휴 기간 동안 호남권 국도 하루 평균 교통량은 35만여대로 지난해 설 연휴보다 8.9%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익산지방국토관리청이 예상한 교통량은 13일 38만1천대, 14일 36만대, 15일 33만7천대, 16일 31만1천대 입니다.
설 당일인 17일에는 38만4천여대가 몰리고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에는 32만6천대가 이용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