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 전기차 보조금 격차…통합 이후 형평성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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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지역 지자체별 전기차 보조금이 지역에 따라 최대 450만 원까지 차이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올해 전기승용차 지방비 지원금은 완도군이 600만 원으로 가장 많았으나, 인근 신안군과 무안군은 150만 원에 그쳤습니다.
하지만 오는 7월 '전남광주특별시' 통합을 앞두고 지역 간 형평성 논란을 해소하기 위한 단일 보조금 가이드라인 등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