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나주 양돈농장 ASF 확진…확산 차단 총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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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 봉황면의 한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돼 방역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습니다.
해당 농장은 돼지 천280마리를 사육 중이며, 폐사 신고 후 정밀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남도는 농장 살처분과 반경 10㎞ 내 이동 제한, 인접 6개 시군 24시간 일시이동중지와 일제 소독을 실시하며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전남 나주 봉황면의 한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돼 방역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습니다.
해당 농장은 돼지 천280마리를 사육 중이며, 폐사 신고 후 정밀검사에서 양성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남도는 농장 살처분과 반경 10㎞ 내 이동 제한, 인접 6개 시군 24시간 일시이동중지와 일제 소독을 실시하며 확산 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