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음식폐기물 5년간 7천650t 줄이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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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매년 음식물폐기물 1천530t을 줄여 5년간 총 7천650t을 감량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음식물폐기물 감량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2029년까지 5년간 총 28억원을 투입해 전자태그와
감량기 설치, 가정·사업장 발생원 억제, 교육·홍보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우선 공동주택 전자태그를 3만600세대에 총 510대를 보급합니다.
전자태그 종량기는 무선주파수 시스템을 통해 음식물 배출량을 세대별로 측정하고, 버린 만큼 수수료를 부과합니다.
또 음식점과 집단급식소 등 음식물폐기물 다량 배출 사업장에는 감량기 150대를 보급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