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지사 "산불 예방에 모두 동참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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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 오전 도청 브리핑룸에서 "푸른 전남의 산림을 지키기 위해 산불 예방에 모두 동참해달라"며 대도민 호소문을 발표했습니다.
김 지사는 "산림 인접지에서 영농 부산물 같은 쓰레기를 절대 태우지 말라"며 "산에서 연기나 불을 발견하면 즉시 119나 112로 신고하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전남도는 지난 1월부터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