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 첫 추경 3천458억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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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특별시는 오늘 3천458억원을 증액한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추경안이 의회를 통과하면 올해 예산은 22조6천962억원으로 기존 예산보다 1.6% 늘어나게 됩니다.
지방채 발행액은 1천198억원으로, 일반회계 세입 증가분 2천739억원 가운데 43.7%를 차지합니다.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첫 추경에는 민형배 시장의 1호 지시인 '실효성 있는 민생경제대책'과 주요 현안 사업에 재원을 집중했다고 시는 설명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