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시의회, 통합특별법 제도개선 82건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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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시의회가 통합특별법 전부개정을 앞두고 82건의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했습니다.
주요 발굴안에는 정부의 4년간 20조원 지원을 기존 법정교부금·국고보조금과 별개의 '순증 예산'으로 명시하고, 관련 예산 편성 때 기획예산처 장관이 특별시장과 사전 협의하도록 하는 방안이 포함됐습니다.
현행 '광주특별시' 약칭을 '전남광주특별시'로 바꾸고, '무안청사'를 '전남청사'로 변경하는 안도 제시됐습니다.
또 소방본부 명창을 '통합특별시소방청'으로 바꾸고 차장 2명을 두도록 했습니다.(사진제공-=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