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나비축제, 23만명 방문…입장료 수익 8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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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4일부터 어제까지 12일간 개최된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에 총 23만6천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해 8억3천만원의 입장료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역 주민이 참여한 농특산물 판매장은 2억8천600만원의 매출을 올렸고, 체험 부스와 편의시설 입점 업체 역시 9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했습니다.
이번 축제는 단순 관람 중심에서 벗어나 체험 행사와 관람객 참여 콘텐츠를 강화한 '참여형 생태 축제'로 기획됐으며, 함평의 대표 자원인 나비를 중심으로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사진제공=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