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 소상공인 무료보험 첫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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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특별시는 사고나 질병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이달부터 '소상공인 무료 상생보험'을 시행합니다.
금융위원회 공모사업으로 3년간 40억원이 투입되며, 민생회복 대출 안심보험과 청년소상공인 안심보험, 영업배상 책임보험 등 3종으로 운영됩니다.
광주와 전남에서 5천명씩 선착순 모집하며 오는 9일부터 관련 경제진흥기관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청년소상공인 안심보험과 영업배상 책임보험은 별도 신청 없이 자동 가입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