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중 교육감 취임 첫날, 무안·목포·광주 현장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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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감 당선인이 다음 달 1일 취임 첫날부터 무안과 목포 광주를 잇는 현장 행보에 나섭니다.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김 당선인은 7월 1일 0시 전남광주특별시의회 첫 본회의에 참석해 취임 선서를 한 뒤 공식 업무를 시작합니다.
이어 AI 에너지 마스터고인 목포공업고등학교와 광주 원도심 학교인 중앙초등학교를 차례로 방문할 예정입니다.
오후에는 민형배 특별시장과 함께 국립 5·18민주묘지를 참배한 뒤 광주 AI교육원에서 통합 전략회의를 열고 교육감 인계인수서에 서명합니다.
김 당선인은 별도의 취임식은 열지 않고 학교 현장 방문과 통합 전략회의로 통합교육청 출범의 의미를 알릴 계획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