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주택가서 SUV 계단 아래로 추락...2명 다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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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2일) 오전 9시 30분 쯤 광주시 남구 월산동 주택가 골목길에서 50대 여성이 몰던 SUV차량이 도로 난간을 들이받고 계단 아래로 추락했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인 50대 여성과 차량에 함께 타고 있던 5세 여자 어린이가 가벼운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사고 당시 운전자는 음주나 무면허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확인됐으며, 경찰은 운전미숙으로 인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