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너지공대 총장 선임안 부결...재공모 계획
페이지 정보

본문
2년 넘게 공석인 한국에너지공과대학교, 켄텍 총장을 선임하기 위한 이사회가 열렸지만 적격자가 없어 부결됐습니다.
켄텍 이사회는 오늘(6일)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회의를 열고 총장 후보로 추천된 현 박진호 총장 직무대행과 포스텍 총장 출신인 김무환 씨, 그리고 충남대 총장과 국민의힘 당협위원장을 지낸 정상철씨 등 3명을 대상으로 표결을 진행했지만 과반수를 득표한 후보자가 없어 부결 처리했습니다.
이사회는 차기 회의에서 총장 선임 계획을 다시 수립해 필요시 재공모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