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제누비아2호 좌초 사고, 선장 징역 5년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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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도 좌초 사고를 낸 퀸제누비아2호 운항 책임자들에게 검찰이 중형을 구형했습니다.
검찰은 선장 A씨에게 징역 5년, 1등 항해사에게 금고 5년, 조타수에게 금고 3년을 구형했습니다.
사고는 지난해 11월 전남 신안 해상에서 발생했고, 승객 47명이 병원 치료를 받았습니다.
조사 결과 선장과 항해사들이 항해 장비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선고 공판은 다음 달 11일 열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