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수 인구 발언 논란, 생중계 후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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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수 전남 진도군수가 인구 소멸 문제를 언급하며 외국 여성과의 결혼을 거론한 발언이 논란이 됐습니다.
김 군수는 어제 해남에서 열린 광주·전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에서 관련 발언을 했고 행사는 생중계됐습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해당 발언이 부적절하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논란이 확산되자 김 군수는 사과문을 내고 표현 선택이 잘못됐다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습니다.

김희수 전남 진도군수가 인구 소멸 문제를 언급하며 외국 여성과의 결혼을 거론한 발언이 논란이 됐습니다.
김 군수는 어제 해남에서 열린 광주·전남 행정통합 타운홀미팅에서 관련 발언을 했고 행사는 생중계됐습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해당 발언이 부적절하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논란이 확산되자 김 군수는 사과문을 내고 표현 선택이 잘못됐다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