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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영광·장성군수, 與예비후보적격심사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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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종신기자 댓글 0건 조회 40회 작성일 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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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이 실시한 예비후보자격심사에서 전남 군수 3명이 제외돼 이들에 대한 최종 결과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6·3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입후보 예정자 660여명을 대상으로 예비 후보자 적격심사를 벌여 김철우 보성군수와 장세일 영광군수, 김한종 장성군수에 대해 계속 심사대상으로 분류하고 공천관리위원회에 정밀 심사 대상으로 이관했습니다.


민주당 전남도당 관계자는 "이들 단체장은 탈당이나 범죄 경력, 해당 행위 등 예비후보 자격심사에서 소명이 안 돼 적격자 대상자에서 제외됐다"며 "이들에 대해 정밀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전남도당은 단체장 후보 1명과 광역의원 후보 3명, 기초의원 후보 3명, 비례대표 신청자 1명 등 8명에 대해 부적격 판정을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