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주 출생아 7.7%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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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광주에서 태어난 신생아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가 국가통계포털의 인구동향 발표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광주 지역 출생아 수는 6천17명으로, 전년 같은기간보다 7.7%인 430명이 증가했습니다.
혼인 건수도 같은 기간 5천421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6.2%인 315건이 증가하며 결혼 증가 흐름이 출산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사진제공=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