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특별시-경상남도, 공동발전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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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특별시와 경상남도가 남해안권을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습니다.
시와 경상남도는 오늘 여수세계섬박람회 주행사장 대회의실에서 '남해안권 상생발전과 공동번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양 시도는 남해안권발전특별법 제정과 우주항공복합도시건설특별법 제정, 남해안 해양·섬 상생협력 및 공동사업 발굴 등 3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협약식에는 민형배 시장과 박완수 경남지사, 서영학 여수시장, 김현수 하동군수 등이 참석했습니다.

